경찰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디지털 성범죄 수사의 핵심 도구를 직접 개발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성착취물 탐지 및 증거 서류 작성 자동화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 완료하고, 전국 시도경찰청과 경찰서 수사관들에게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찰청...
정부가 날로 진화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악용한 딥페이크 성범죄에 강력히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기술 협력에 나선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행정안전부·성평등가족부는 6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디지털 성범죄에 범정부 차원으로 대응하기 위해 4개 핵심 기관이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가 출범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고광헌)는 6월 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경찰대학(학장 김성희)은 4월 7일(화) 경찰대학 세종대왕홀에서 '젠더폭력 대응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한국-호주 공동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찰대학 여성아동안전연구원과 호주 모나시대학교 연구진이 한호재단의 지원을 받아 상호방문을 통해 쌓아온 학술교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