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정부가 발 벗고 나섰다.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24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단원구노인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무더운 날씨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건복지부는 5월 28일 '2026년 보건소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참여 기관 1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보건소가 중심이 되어 어르신의 건강을 예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선정된 기관은 보건소 8개소와 건강생활지원센터 2개소로,...
고용노동부는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지원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지난해 실시한 폭염 재난 관련 필수업무 종사자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실태조사 추진 방향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난 상황에서도...
앞으로 건강보험료를 나눠 내기가 훨씬 쉬워진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6~7월 보건의료 분야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 5건을 선정하고,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확신 과제는 지침 개정, 유권해석,...
중동전쟁 장기화로 지역 경제와 일자리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피해 우려 업종이 몰려 있는 8개 시·도에 긴급 지원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26일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사업'(버팀이음프로젝트) 추경 예산 130억...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어버이날인 5월 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를 찾아 홀로 지내는 독거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하고, 노인 돌봄 현장의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고물가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직접 안부를 전하고, 현장에서...
국내 고령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며 2025년에는 전체 인구의 20.3%를 차지할 전망이다. 2036년에는 30%, 2050년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의료와 돌봄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3월 27일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도심형 시니어 주거 단지 ‘종로평창카운티’ 내에 입주민 맞춤형 서비스 공간이 새롭게 조성됐다. 24일, KB라이프의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가 ‘평창마루 생활지원센터’를 공식 개소하며 입주민 대상 복합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기존의 생활...
보건복지부는 아동보호시설과 노숙인 시설 등에서 발생한 과거 인권침해 피해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아동·노숙인 시설 과거사 관련 피해 회복 통합 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 2026년 2월 20일 보건복지부가 배포한 보도참고자료에 따르면, 이 특별법은 기존의 산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