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7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육성, 국방반도체 국산화, 피지컬 AI 항만 구축, 에이전틱 AI 생태계 조성 등 6개 안건을 논의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회의를 주재하며...
농촌진흥청이 새만금 간척지에 국가기관 최초로 간척지농업연구센터를 열고, 간척지 농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6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식 및 기념 학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과 테크노파크의 역량을 한데 모은 새로운 협력 프로그램을 출범한다. 중기부는 7월 1일 대전팁스타운에서 충남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주대학교와...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6월 3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SMR 안전규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안전규제 환경과 규제체계 구축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규제기관과 산학연...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서남권에서 첫발을 뗐다. 정부는 2026년 6월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SK, 삼성전자, 앰코 등 주요 기업이 서남권에 총 896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6월 22일 목포 호텔현대에서 조선 업종을 주력으로 하는 세 개 산업단지(대불, 명지녹산, 군산)의 MINI 얼라이언스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제조기업, 인공지능(AI)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6월 15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지역과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국립대학병원을 종합적으로 육성하는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수도권으로 의료가 집중되고 지역 의료 체계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의 핵심 기관으로...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의 상용화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글로벌 그래핀 기술교류회(Global Graphene Commercialization Summit 2026)'를 개최했다고...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제27회 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철강업계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철의 날'은 1973년 6월 9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용광로에서...
목재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산업계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국가표준과 이용 매뉴얼 개선에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목재제품 국가표준 및 이용 매뉴얼 운영 방안 간담회'를 열고,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표준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한국폴리텍대학이 인공지능(AI) 전환과 지역소멸이라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 그룹을 꾸렸다.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29일 서울 이태원에서 '미래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대학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첫 회의를 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