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6일부터 19일까지 전국에 강한 비가 예보됨에 따라 소속기관과 함께 산사태 등 재난 대비 태세를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산림재난통제관 주재로 5개 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수목원, 산림항공본부 등이...
산림청은 지난 7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의 소나무 1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최종 확진됨에 따라, 평창군 산양삼융복합지원센터에서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열고 고강도 예찰·방제 대책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를 말려 죽이는 치명적인 병해로,...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7월 1일 경북 포항시 일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과 피해목 집중 지역을 대상으로 산사태 재난 대비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청은 동해안에서 신가평까지 이어지는 500kV 송전선로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과 산사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지방정부, 한국전력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부실한 부분을 발견하면 일반 국민이 직접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할 수 있게 된다.\n\n산림청은 18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부실 방제를 근절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 대국민 신고시스템'을 도입해 본격...
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현장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점검 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고, 2026년 수종전환 등 전체 방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점검 체계는 지방정부와 현장특임관이 1차 자체 점검을 하고,...
산림청은 산불재난에 대한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불방지 정책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산불방지 사진·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과 수기 두 분야로 나뉘며, 산불예방과 진화 등 산불방지 활동 속에서 보고 겪은 현장의 모습과 경험을...
산림청이 주민들이 직접 산사태 위험 지역을 찾고 예방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공모를 실시한다. 산림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 '주민참여 산사태 예방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직접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을 발굴하고 사방댐 설치가 필요한...
산림청이 동해안 지역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산사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머리를 맞댔습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경상북도 봉화·울진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일대에서 진행 중인 동해안-신가평 500kV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산사태...
산림청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비 훈련을 강화하고 나섰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앞두고 경상남도 합천군 장전리에서 ‘산사태 재난대비 상시훈련(주민대피훈련)’을...
산림청이 산불 정보의 신뢰성과 활용성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기존 실시간 산불정보 서비스를 '국가산불정보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최근 산불이 대형화·연중화되는 추세에 따라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확하고 접근하기 쉬운 산불 정보에 대한 요구가...
작년 3월 영남권을 덮친 초대형 산불 이후 1년, 산림청이 산불 정책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지난해 10월 관계 부처 합동으로 마련된 ‘산불 종합 대책’을 바탕으로, 국가의 모든 역량을 산불 대응에 총동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산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