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6월 1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현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열렸으며, 소규모 사업장의 근로조건 준수와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국내 이주노동자가 110만 명을 넘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차별과 인권침해를 겪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내국인에 비해 산재율이 높고 임금체불 등 근로조건 격차도 큰 상황에서, 최근 잇따른 인권침해 사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자 정부가 종합...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3월 23일 열린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고용노동부와 전국 17개 광역 자치단체가 노동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이 주재한 이번 회의는 '노동감독 권한 지방 위임과 공공부문 모범적 사용자로서 자치단체 역할'을 중점...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22일 '현장 밀착형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사업장의 실제 현황에 더 밀착한 감독 방식을 도입해 근로자 권익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근로감독기획과와 안전보건감독기획과가 함께 마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