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 상가 지역이 올해는 집중호우에도 큰 피해 없이 장마를 넘길 수 있게 됐습니다.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순창군과 협력해 올해 상반기에 선제적으로 추진한 산지사방시설이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시간당 최대 35.6mm의...
산림청이 주민들이 직접 산사태 위험 지역을 찾고 예방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공모를 실시한다. 산림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 '주민참여 산사태 예방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직접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을 발굴하고 사방댐 설치가 필요한...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 7일 관내에서 추진 중인 임도, 사방,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감독관, 현장대리인, 감리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부지방산림청 안전관리자와 산업재해전문기관 강사를...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직무대리)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이미 발생한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우기 전 생활권 산사태 재해복구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택가와 도로 등 생활권 인근에서 발생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윤덕)은 오는 15일부터 산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황실 운영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사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기후변화로...
전북 정읍에 위치한 정읍국유림관리소가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림청이 2026년 4월 21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관리소는 우기(장마철) 이전에 모든 사방사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전 직원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사방사업은...
동부지방산림청은 산사태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펼치고 있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산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산림청은 사방댐의 외관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산사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사태는 갑작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