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하천과 계곡을 국민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월 8일 대구 팔공산 기도터를 직접 방문해 불법시설 정비 현황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부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시설에 대한 자진 신고·철거 기간을 마치고, 본격적인 정비 작업에 돌입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7월 2일 충청북도 영동군 물한계곡을 방문해 불법시설 정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월 20일부터...
행정안전부는 지난 2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관계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앙정부 정책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회의는 KTV와 행안부...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오는 6월 26일 경북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일원에서 ‘2026년 주민합동 산림정화 및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산림을 정화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해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가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천과 계곡의 불법시설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행락객이 늘고 집중호우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이달 말까지 불법 상행위 시설을 최우선으로 정비한다는...
산림 보호는 단순히 규제나 단속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천할 때 비로소 효과를 볼 수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이러한 취지에서 동해안산불방지센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울진금강소나무숲길안내센터, 그리고 울진군 금강송면...
산림청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전국 산림계곡의 불법시설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천과 계곡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집중 단속과 정비를 대대적으로 추진 중이다. 산림청은 12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법시설 정비 현장을...
정부가 전국 하천과 계곡에 난 불법시설을 정비하기 위한 원칙과 세부 기준을 마련해 10일 지방정부에 통보했다. 이는 지난달 12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하천·계곡 불법시설에 대한 합리적인 정비 기준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정부는 하천과 계곡의 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