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사람 사이를 오가는 인수공통감염병의 위험이 커지면서 정부가 범부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질병관리청은 6월 30일 ‘2026년 제1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를 열고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주요 인수공통감염병의 국내외 발생 동향과...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산업계 및 연구·지원기관과 함께 천연물 원료 의약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두 부처는 6월 26일 '천연물 원료 의약품 산업 지원 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범부처 협력 체계를...
정부가 흩어진 기후적응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국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낸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6월 26일 세종대학교 대양에이아이센터에서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 제8회 전문가 토론회를 열고, 올해 농축식품과...
기후변화로 인해 꿀벌의 먹이자원이 줄어들고 개화 시기가 짧아지면서 양봉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3년부터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을 통해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은 6월 22일과...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이 꿀벌의 질병과 해충 발생 양상을 급격히 바꾸면서 양봉 산업에 새로운 위협이 닥쳤다. 꿀벌은 전 세계 농업 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핵심 수분 매개체로, 그 건강은 식량 안보와 직결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5개 정부...
국방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2회 방위산업발전협의회가 6월 4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장관이 공동 주재했으며, 글로벌 방산 시장 경쟁 속에서 AI·드론·항공엔진 등 국방 첨단전략산업 발전과...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4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관계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교육부, 재경부, 과기부, 행안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기획처, 지방위 등 9개 부처가 참석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으로 하천 수위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취·양수장 시설개선 실무협의체 정례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농촌진흥청이 오는 5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에 위치한 '우리들의 정원 치유농장'에서 '케이(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활력있는 농촌 분과 2분기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는 농촌 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