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에 허덕이다 생계가 위협받는 취약 채무자를 국가가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방안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7월 9일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를 열고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지난 6월 2일 국무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8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열고 중동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 등 다섯 개...
보건복지부는 3월 4일 "우리 동네 위기, 이웃 주민이 먼저 알린다"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위기 알림 앱의 참여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앱은 지역 주민들이 주변의 복지 위기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고 신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