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농업 현장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로봇과 드론 연구개발(R&D)에 힘을 합친다. 두 기관은 '부·청 공동 민관협력 농업로봇 연구협의체'를 출범하고, 6월 23일 오후 1시 전주 라한 호텔에서 첫 번째 협의체...
농촌진흥청이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말벌집을 무인항공기(드론)로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다. 기존에는 사람이 직접 사다리나 고소작업차에 올라가 벌집을 제거해야 했지만, 이제는 드론을 활용해 원격으로 제거할 수 있게 됐다. 말벌은 일반 벌보다 15배 강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 현장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로봇과 드론 연구개발 협력체계를 구축합니다. 이에 따라 ‘부·청 공동 민관협력 농업로봇 연구협의체’를 출범하고, 6월 23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청주오스코(OSCO)에서 '인공지능(AI) 융합, 농업혁신의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2026 농업기술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AI) 기술과 농업 연구개발(R&D) 성과가...
농촌진흥청이 지난 3월 31일 경상북도 영양군에서 ‘배추·고추 아주심기(정식) 기계화 기술 현장 연·전시회’를 열고, 밭작물 기계화 추진 과정을 점검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배추와 고추는 밭에서 재배되는 대표 작물이지만, 기계화율이 다른 작물에 비해 크게 낮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촌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촌 맞춤형 봉사활동 지원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일반 및 대학생 단체 62개를 선정해 4월 말부터 10월까지 약 1,100개...
배추 모종을 본밭에 옮겨 심는 작업, 이른바 '아주심기'는 배추 재배 과정에서 가장 노동력이 많이 드는 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현재 배추 아주심기의 기계화율은 0%로, 전체 밭농업 기계화율 67%에 크게 못 미치는 실정입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보행형 자동...
농촌진흥청이 5월 27일 경북 성주군을 찾아 토양검정 기반 적정시비 기술의 현장 적용 성과를 점검하고,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방문에는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현장문제해결분과 위원과 토양 분석 전문가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