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오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정보화, 건설기술용역 등 총 276건, 2,920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합니다. 이번 입찰은 계약방법별로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용역의 전문성과 기술성이 요구되는 사업에 적용하는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방위사업청은 7월 14일(화)부터 15일(수)까지 이틀간 4개 지방자치단체 컨소시엄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대상은 경남·부산·울산·전남 컨소시엄, 전북·전주, 충남·논산, 인천 등이며, 각 지역은 특화된 방위산업 분야를...
국방 첨단소재 기술이 소방 현장으로 옮겨져 국민 안전을 지키는 데 활용됩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소장 손재홍, 이하 국기연)는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 이하 소방연)과 7월 13일 오후 경남 진주에 있는 국기연 본소에서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을 열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7월 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제2회 방위산업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방위산업의 날은 매년 7월 8일로, 1592년 거북선이 처음 실전에 투입된 날을 기념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날은 우리나라 방위산업의 중요성과 종사자들의 헌신을 되새기기...
국토교통부와 방위사업청, 육군본부가 민간과 군이 함께 힘을 모아 더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항공산업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7월 3일 경남 사천에서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크게 두 가지 협약이 이뤄졌습니다. 첫 번째 협약은 국토부와 방위사업청이 항공기 인증...
국토교통부는 7월 3일 경남 사천에서 민·군 항공기 인증협력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2건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제2차관, 방위사업청 차장, 육군본부 참모차장, 산림청 차장 등이 참석해 새로운 항공기 개발 지원과 국산 헬기 수리온의 안전성을...
중소·벤처기업이 방위산업에 진입할 때 겪는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는 6월 30일 국무회의에서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방위산업발전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지난 6월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7월...
방위사업청이 오는 7월 1일과 2일 이틀간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6 절충교역 산업협력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해외에서 무기나 장비를 도입할 때 계약 상대방으로부터 기술 이전이나 부품 제작 수출 등 반대 급부를 확보하는 '절충교역'을 활용해...
정부가 업무 성과와 역량이 탁월한 6급 공무원을 5급으로 조기 승진시키는 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한다. 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조기승진제 공개경쟁 승진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첫 대상자 100명을 선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우수 공무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