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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최신 기사

  • 상수원 규제받는 지역, 재생에너지 늘려 주민 혜택도 확대한다

    앞으로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등 4대강 수계의 상수원보호구역과 수변구역 등 규제를 받는 지역에서도 재생에너지 설비를 대폭 확대할 수 있게 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21일 국무회의에서 관련 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어 이날부터 시행된다고...

  • 농식품부, 2030년까지 농촌특화지구 시·군별 1개소 이상 육성한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오는 2030년까지 전국 모든 시·군에 최소 1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7월 20일, 「농촌공간 재구조화법」에 따라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촌특화지구로 지정된 경상남도 합천군 쌍백면을...

  • 지연·허수 발전사업 관리 강화…한정된 전력망 이용 효율 높인다

    앞으로 발전사업 허가만 받고 실제 사업은 추진하지 않으면서 전력망 접속 용량을 장기간 점유하는 이른바 '지연·허수 사업'에 대한 규제가 한층 강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송·배전용전기설비 이용규정' 개정안이 오는 7월 20일부터...

  •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 순수 국내자본 대규모 해상풍력 본격화

    순수 국내 자본으로 추진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전남 신안군에서 첫 삽을 뜬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16일 오전 전남광주특별시 신안군 신안 국민체육센터에서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안군 우이도 남동측 해상 약...

  • 재생에너지-기업간 직접 전력거래 활성화, 전력구매계약(PPA) 중개 시범사업 시행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와 기업 간의 직접 전력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력구매계약(PPA) 중개플랫폼' 시범사업을 7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을 목표로 하는 기업과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 현대자동차그룹 등 기업 지원을 위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개발·실시계획 변경

    새만금개발청이 현대자동차그룹 등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를 뒷받침하고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를 조기 구축하기 위해 ‘새만금지구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25차) 및 실시계획(29차) 변경안’을 승인·고시했습니다. 이번 변경안은 지난 7월 6일에 공식 발표됐으며, 새만금을...

  • 농식품부 장관,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및 태양광 재생에너지 추진 상황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7월 5일 전남 신안군 안좌도를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태양광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살폈다. 송 장관은 안좌스마트팜앤쏠라시티에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한 뒤,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 해상풍력 중장기 입찰 이행안(로드맵) 공개

    정부가 해상풍력 발전의 중장기 청사진을 내놨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30일 한전아트센터에서 해상풍력 업계 간담회를 열고 '해상풍력 중장기 입찰 이행안(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는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의 연도별 입찰 물량과 제도 운영 방향을 담은...

  • 발전소 내 국산 물기자재 도입 활성화… '물-에너지' 융합 상생 한뜻

    앞으로 국내 발전소에 설치되는 물 관련 기자재가 국산 제품으로 대체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그리고 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 등 발전 5사와 함께 6월 30일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물-에너지...

  • 노후 풍력설비 안전관리체계 개편… '육상풍력 전주기 관리 강화방안' 공개

    정부가 노후 풍력발전기의 잇따른 사고를 계기로 설계부터 폐기·전환까지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육상풍력 전주기 관리 강화방안'을 18일 공개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오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육상풍력 업계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대책을...

  • 햇빛소득마을 「민·관합동 현장지원단」 본격 가동

    행정안전부는 4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광역·기초 지방정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사회연대경제조직 등 관계 기관과 함께 '햇빛소득마을 민·관합동 현장지원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햇빛소득마을...

  • 우리 동네 재생에너지 사업 지방공사와 주민이 함께 키운다

    앞으로 지방공사가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재생에너지 사업에 더 쉽게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공사의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5월 19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5호 발간 : "이런 전공도 생겼어?" 2026년 신설학과 트렌드

    산업 구조와 기술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대학의 학과 체계도 끊임없이 개편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최근 발간한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5호는 2026년 상반기 고등교육기관의 학과 신설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추진으로 비용과 절차 대폭 단축

    앞으로 해상풍력 발전 사업자들이 개별적으로 육지 변전소까지 선로를 구축하는 대신, 섬이나 해안가에 마련된 공동 변전소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15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해상풍력 공동접속 추진 협약식 및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 농업·농촌 에너지 대전환 해법 찾아 현장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2026년 5월 13일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송암리에 위치한 솔바우 마을을 찾아 에너지 자립 성공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농식품부가 지난 4월 27일부터 운영 중인 '농업·농촌...

  •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 국회 통과

    앞으로 농업인과 농촌 주민이 농지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태양광 발전사업을 함께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은 농업인과 농촌...

  • 행복청, 공공 유휴부지 활용한 '행복도시 햇빛파트너스 시범사업' 본격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인 '행복도시 햇빛파트너스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행복도시의 204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의 일환으로, 행복청과 한국서부발전,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등...

  •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TF 3차 회의

    정부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부지 제공, 재정·세제 지원, 규제 개선, 연구개발(R&D), 인력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 투자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계획을 내놓았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19일 새만금 현지에서 관계부처...

  • 농식품부, 제3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월 18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제3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50개의 규제합리화 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식품 업계와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기업현장 공공기관 숨은규제 251건 합리화 추진

    정부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각종 절차와 조건이 사실상 규제로 작용해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에 따라 총 251건의 ‘숨은규제’를 개선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4월 3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기업 현장 공공기관 숨은규제 합리화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