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난 2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관계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앙정부 정책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회의는 KTV와 행안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운영하던 495개의 행정 정보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는 대규모 데이터 전환 작업이 진행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과 야간...
일상 속 작은 불편 하나가 정책으로 바뀌는 기회가 찾아왔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국민이 직접 생활 속 민원 불편을 제안하고 개선하는 「2026 생활 속 민원제도 개선, 내 손으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대통령이 '국민이...
조달청 강성민 차장이 24일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을 방문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시청각 장애인 맞춤형 민원안내시스템의 현장 시연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했다. 이번 시연은 장애인이 공공기관 민원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지능정보기술...
앞으로 민원을 처리할 때 여러 부서를 직접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이 더 넓어진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불편을 줄이고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본지침(이하 지침)’을 마련해 전국 중앙행정기관,...
앞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가 국내 은행 업무를 대리인에게 맡길 때 국제우편으로 위임장을 보내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된다. 재외동포청, 금융위원회, 금융결제원은 5월 13일 8개 금융기관과 함께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앞으로 해외에 살더라도 국민연금 관련 상담을 더 쉽게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재외동포청과 국민연금공단이 손을 잡고 재외동포들의 노후 소득 보장을 강화하기로 한 것입니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 8일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과 업무협약(MOU)을...
앞으로는 민원 처리를 '부득이하게' 미루는 일이 대폭 줄어들고, 정부 정보시스템이 멈춰도 국민은 불편을 겪지 않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5월 6일부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그동안 모호하게...
근로복지공단은 2026년 3월 3일 고용노동부 보도자료를 통해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 기간을 3월 16일까지로 공지했다. 이는 사업주들이 전년도 동안 근로자들에게 지급한 전체 임금액을 신고하는 절차로, 보험 시스템의 정확한 운영을 위해 필수적이다. 보수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