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 '문화요일'로 확대 시행한 이후 정책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실시한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이용자 만족도와 문화예술활동 참여 빈도, 문화생활 접근성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성평등가족부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높은 관심과 참여 요청에 따라 2026년 가족친화인증 신청 기간을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마감 예정이었던 신청 기간을 6월 15일 월요일부터 6월 26일 금요일까지로 늘려 온라인 추가 접수를 받기로 한 것이다. 이번 신청 기간...
매주 수요일 저녁, 동네서점이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열고 독자들을 맞이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2026년 상반기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낮 시간대 문화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
청년들이 정책의 대상에서 벗어나 정책을 직접 만드는 주체로 나선다. 국무조정실은 5월 8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전문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엄격한 선발을 거친 60명의 위원을 위촉했다.\n\n이번 전문위원회는 '청년기본법'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