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4월 1일 오후 3시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무역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세청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무역환경 속에서 관세청의 역할을 알리고, 우수한 지역 청년 인재들의 공직...
관세청이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대마 약 600kg 밀수입 사건 적발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둔 세관공무원 5명에게 수시 특별승진을 단행했다. 이번 특별승진은 정기 승진과 별개로 독보적인 성과를 낸 직원을 신속히 승진시키는 제도로, 관세청이 '일 잘하는 공무원'을 보상해...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우리 기업과 연구기관이 보유한 중요한 기술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는 릴레이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핵심기술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13개 분야 79개 기술로 지정돼...
정부가 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의 수출통제 현안에 대해 기업과 직접 소통하는 공식 채널을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2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무역안보관리원에서 반도체·인공지능(AI)·양자 분야 10개 주요 기업 및 유관 협회와 함께 제1회 '민-관 무역안보...
관세청이 지역 거점 대학과의 소통을 넓히며 미래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4월 충남대학교에서 두 차례 정책특강을 진행한 데 이어, 5월 6일 오후 1시 광주 전남대학교에서 경영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무역 환경 속에서...
관세청이 국정과제인 '안전하고 공정한 무역안보 단속체계 정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특별포상이 실시됐다. 이번 특별포상에서는 총 5건의 장려작이 선정됐다. 주요 사례로는 인공지능(AI)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