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 3월 30일부터 시작한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중간 결과, 지금까지 모두 17명의 위반행위자를 적발하고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산나물 채취 등 입산객이 늘어남에...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산나물 채취 등으로 입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김점복 소장이 이끄는 영주국유림관리소는 3월 27일,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