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결정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첫 번째 '모두의 토론회'가 오는 7월 26일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토론회'는...
앞으로 국민이 생활 속 정책 문제를 직접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새로운 공론의 장이 마련됩니다. 행정안전부는 국민적 관심도가 높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정책 현안을 국민이 직접 논의하는 '모두의 토론회'를 올해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