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재도전 응원본부'의 일환으로, 6월 17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창업존에서 재창업기업 7개사 대표 및 지원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재도전 걸림돌 발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급자 중심의...
정부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릴레이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4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산업·고용·교육·지역·국방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인구위기 대응 정책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총론...
중동전쟁이 국내 건설업계와 지역 민생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힘을 합쳐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4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나흘간 전국 5개 권역별로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건설업계...
금융위원회는 4월 13일 오전 9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금융부문 비상대응 TF'를 열고 중동 상황에 따른 금융시장 리스크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전쟁 휴전 합의가 결렬되면서 지정학적 위험이 다시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이억원 위원장은 휴전 불발로 우리...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우리 기업과 연구기관이 보유한 중요한 기술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는 릴레이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핵심기술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13개 분야 79개 기술로 지정돼...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8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열고 중동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 등 다섯 개...
정부가 미국에 진출한 한국 투자기업들의 입국 및 체류 문제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2월 25일 배터리와 반도체 분야를 시작으로 업종별 릴레이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미국의 비자 정책 변화와...
기획재정부는 사회적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릴레이 간담회의 두 번째로 보건의료 분야를 다루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6년 2월 6일 정부청사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지역적·계층적 격차를 좁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극화 대응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기획재정부는 2026년 1월 21일 양극화 대응을 위한 '릴레이 간담회'의 첫 번째로 '지역균형발전' 주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최근 심화되는 사회·경제적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획재정부 부처별 뉴스를...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들의 지역 기반 창업이 글로벌 무대로 확장되는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제7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의 테마는 ‘지역을 넘어 글로컬(Global+Local)로’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