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업과학원이 그린바이오 분야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문기업과 손을 잡았다.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농업과학원은 21일 오전 경북 포항에 있는 ㈜바이오앱 본사에서 '그린바이오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앱은 식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최근 전국 7개 시·도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 입국 단계부터 농장, 도축장, 사료 제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촘촘히 관리하는 새로운 방역 대책을 내놓았다.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6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전...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4월 15일까지 연장하고,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강화된 방역 조치를 이어가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4월 1일 현재까지의 상황을 종합한 결과, 철원 야생조류에서 AI...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4월 22일과 23일 이틀간 베트남을 방문해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행보를 펼쳤다. 이번 방문은 해외에 진출한 한국 외식·급식 기업과 연계해 K-식재료의 수출 활로를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첫날인 22일 오전에는 베트남에...
2026년 5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한 가운데, 농축산물 물가는 상대적으로 낮은 1.8% 상승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5월 소비자물가지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농산물 물가는 전년 대비...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93차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정기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WOAH는 동물 질병 관리·진단·위생에 관한 국제 기준을 제·개정하고, 주요 동물 질병의 청정국·청정지역 지위 인정 업무를...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93차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정기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WOAH는 동물질병 관리, 진단, 위생 등에 관한 국제기준을 제·개정하고 주요 동물...
올해 4월 전체 소비자물가가 2.6%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농축산물 물가는 오히려 1.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4월 소비자물가지수를 분석한 결과, 농축산물이 전체 물가와 다른 흐름을 보이며 안정세를 유지하고...
우리나라가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린 제93차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정기총회에서 동물 질병 관리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총회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육상동물 항생제 내성 협력센터로 신규 지정되는 등...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월 18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제3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50개의 규제합리화 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식품 업계와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3월 4일,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경상북도 봉화군의 산란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확인되면서 정부는 즉각적인 방역관리 강화를 선언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