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새로운 교류협력국장에 곽삼주 전 재외동포정책과장을 임명했다. 곽 신임 국장은 지난 6월부터 재외동포정책과장으로 근무하며 재외동포 관련 정책을 주도해온 인물이다. 곽 국장은 1970년생으로, 1993년 서울대학교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24년에는 영국...
전 세계 동포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에 대해 정부가 체계적으로 답변을 내놓고 있다. 재외동포청은 국내 거주 동포단체의 애로사항을 포함해 총 1,438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답변을 전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민주권 정부 출범...
정부가 오는 4월 13일, 제26차 재외동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재외동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시행계획은 올해 1월 수정된 '제1차 재외동포정책 기본계획(2024-2028)'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연간 과제를 담고 있으며, 외교부와...
앞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가 국내 은행 업무를 대리인에게 맡길 때 국제우편으로 위임장을 보내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된다. 재외동포청, 금융위원회, 금융결제원은 5월 13일 8개 금융기관과 함께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재외동포청은 해외에서 사는 우리 국민들의 선거 참여 이야기를 모으기 위해 SNS 공모전을 시작한다. 2026년 3월 4일 발표된 이 공모전은 '재외선거 참여 경험 공유 SNS 공모전'으로 명명됐으며, 슬로건은 "당신의 이야기가 제도를 바꿉니다."다. 재외동포청은 이...
재외동포청은 2026년 3월 3일 사할린동포 1세 사망 시 2세의 영주귀국을 허용하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기존에는 사할린동포 1세가 생존해야만 2세가 영주귀국 자격을 인정받았으나, 이번 변경으로 1세 사망 후에도 2세가 독자적으로 영주귀국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서울=뉴스데스크 | 기획예산처는 2026년 3월 3일 제3차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부처 고위 간부들이 모여 현재 국가 경제와 사회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최근 국제 정세 변화와 국내 복지 정책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경기도 안산시에서 고려인 청년들이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재외동포청이 주관한 제9기 고려인청소년청년봉사단 발대식이 최근 열려, 청년들의 봉사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 행사는 2026년 2월 26일 안산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고려인 청년들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