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은 '도시농업의 날'이다. 201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올해로 열 번째를 맞는 이 날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4월)과 흙을 상징하는 '土'(十과 一의 결합, 11일)를 조합해 의미를 더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을 전후로 4월 7일부터 12일까지를...
뇌졸중 후유장애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농사일이 새로운 재활 치료법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자체 개발한 '재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전국 4개 권역에서 현장 실증한 결과,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1일...
홀몸노인의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줄이기 위해 반려식물과 집배원의 안부 살핌을 결합한 정책이 추진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전북지방우정청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마음 이음 반려식물 보급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1인 가구와 독거노인이 늘면서...
농촌진흥청이 우울 고위험군을 위해 개발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마음에 뿌린 씨앗'이 현장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8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에 위치한 '자연맘 치유농장'에서 공동 연수를 열고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공유했다.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