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급변하는 항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인천에서 민·관 합동으로 '항공안전세미나 및 항공안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람과 문화, 함께 여는 항공안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국내외 항공 전문가들이 참여해...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이 바꿀 미래 일상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일원에서 '제6회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앞으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서 AI 자율주행로봇이 항공기 하부를 촬영하고 결함을 식별하는 정밀 검사가 가능해진다. 그동안 자율주행로봇은 공항 계류장 출입이 금지됐지만, 산업통상자원부가 6월 29일 '제3차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과 합병하기 위해 신청한 법인 합병 건에 대해 조건부 인가를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지난 2020년 11월 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을 대한항공에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시작된 통합 작업의 마지막 단계다. 국토부의...
국토교통부는 4월 23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3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11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분은 최근 한-중 간 여객수요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 회복된 상황에 맞춰 양국 간 노선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올해 1분기...
방위사업청은 8일 부산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국내 최초의 전략급 무인항공기인 중고도정찰용무인항공기(MUAV) 양산 1호기 출고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무인기는 '하늘의 눈'으로 불리며, 365일 24시간 고성능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적의 전략 표적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관세청이 마약 밀반입을 막기 위해 민간과 협력하는 새로운 감시 체계를 가동한다. 관세청은 지난 5월 7일 서울세관에서 '마약밀수 국민 감시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여행자 휴대품, 빠른 배송 화물, 국제우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마약 밀반입...
국가보훈부가 2026년 호국보훈의 달(6월)을 맞아 보훈가족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은 항공료, 열차 운임, 택배, 문화시설, 관광, 숙박, 레저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마련됐으며, 각급 기관 및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된다. 먼저 국내선...
행정안전부는 2026년 2월 10일 공적 마일리지 제도를 활용한 항공 마일리지 기부 실천을 적극 홍보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공적 마일리지로 나눔을 향해 날다'라는 제목으로 배포된 이 자료는, 개인이 보유한 항공 마일리지를 공익 목적으로 기부함으로써 사회적 나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