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대한건설협회와 손잡고 공공건설시장을 더 안전하고 공정하게 바꾸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30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는 최근 안전과 품질이 강조되는 공공입찰 환경 변화에 맞춰 건설업계의...
조달청(청장 백승보)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와 공사관리 현장여건을 반영한 ‘2026년 원가계산 간접공사비 적용기준’을 발표했다. 이번 기준은 전년 대비 간접노무비율과 기타경비율을 크게 올려, 정부 공사비가 2% 내외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정의...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해 건설자재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기존의 기업 지원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정부는 4월 3일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열어 중동전쟁 관련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공급망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규제 개선...
중동전쟁이 국내 건설업계와 지역 민생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힘을 합쳐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4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나흘간 전국 5개 권역별로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건설업계...
중동 전쟁 위기가 국내 건설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8일 서울에서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와 함께 건설·금융업권 합동 간담회를 열고 건설기업의 금융 애로를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국토교통부는 5월 8일 2026년 하반기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를 공고한다. 이번 공고는 중동전쟁 등으로 인한 급격한 물가 변동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통상 일정보다 다소 늦춰졌다. 표준시장단가는 건설공사의 예정가격(직접공사비)을 산정하는 기준이 되는 단가로, 정부가...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노동자들의 노후 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퇴직공제부금 일액을 대폭 인상한다. 기존 6,500원에서 8,700원으로 오르는 이번 조치는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회 심의와 고용노동부 장관 승인을 거쳐 2026년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