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지식 분야 공공외교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식 공공외교 실무위원회' 회의를 6월 19일 개최했다. 이 회의는 오진희 공공문화외교국장 주재로 열렸으며, 외교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재외동포청, 국립국제교육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국제교류재단 등...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에서 열리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월드컵 기간을 활용해 현지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대규모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는 주멕시코 대한민국대사관 및 한국문화원과 함께 6월 한 달간 멕시코 주요 도시에서 '케이-컬처'를...
농촌진흥청이 식용곤충 ‘고소애’(갈색거저리 애벌레)를 활용해 맛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단백질 제품을 개발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4월 17일 전남 담양군에 있는 곤충 가공 전문 기업 '(주)오엠오'를 찾아 고소애 단백질 가수분해물 원료...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인공지능(AI) 인프라와 반도체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5월 13일 수요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UAE AI인프라·반도체...
어린이날을 맞아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곤충의 다양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국립농업과학원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곤충박물관과 곤충생태원을 일반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토요일과...
정부가 전통 양잠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4월 29일 '전용 사료 기반 누에 스마트 생산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해 연중 안정적인 누에 생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