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전국 벼 관찰포 조사 결과, 잎도열병 발생 추정 면적이 3,079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이삭이 패기 전에 예방 방제를 서둘러 달라고 23일 당부했다. 7월 16일 기준 지역별 발생 추정 면적은 전남·광주 2,368헥타르, 경남 221헥타르, 인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계속되는 집중호우와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오는 8월까지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하며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한 기술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7월 22일 충청남도 보령시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여름철 기온이 오르면서 육묘장 내 병해충 발생과 확산 위험이 커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이에 따라 시설 안팎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병해충 유입을 차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육묘장은 본밭에 옮겨 심을 모종을 단기간에 대량 생산하는 시설로, 사계절 운영된다. 특히...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6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열읍에 위치한 육계 농장 '우리팜스'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몇 년 사이 여름철 폭염이 잦아지면서 계사(닭을 기르는 축사) 환경 관리의 중요성이...
농촌진흥청은 2026년 3월 26일 민관 연구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하고, 동시에 병해충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정부와 민간 연구기관, 농업 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처하기 위한 협력의...
농촌진흥청은 2026년 3월 9일, 봄철 꿀벌 응애 초기 방제가 양봉 농사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밝히며 농가에 특화된 방제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는 농업과학원에서 제작된 것으로, 양봉 농가들이 봄철에 직면하는 가장 큰 위협인 응애 문제를 다루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경기도 안성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방역정책국 구제역방역과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됐다. ASF는 돼지에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국내 양돈 산업에 큰...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부터 벼를 전략작물 직불금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헥타르(ha)당 500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22일 석간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된 이 내용은 쌀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한 핵심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