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 41곳을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전국에서 신청한 112개 기업 가운데 지역별 심사와 사례발표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법무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손을 잡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동포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월 19일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동포체류지원센터(외국인노동자한글학교)와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방문해 이주배경학생의 교육...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이종선)이 산업구조 대전환과 복합 위기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년 만에 '노사관계전문가과정'을 재개한다. 교육원은 고용노동교육 2.0 시대를 선포하고, 전국 5개 위탁교육기관을 선정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심화 교육을...
고용노동부는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지원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지난해 실시한 폭염 재난 관련 필수업무 종사자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실태조사 추진 방향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난 상황에서도...
농촌진흥청이 볼리비아 농림혁신청(INIAF) 및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수출업체와 함께 중남미 시장을 겨냥한 현지 맞춤형 농기계 연구개발(R&D)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4월 말, 농촌진흥청과 볼리비아 농림혁신청은 기술협력 협약(TCP)을 체결하고 볼리비아 맞춤형...
고용노동부는 최근 신재생에너지 분야 업체에서 발생한 폭행 의혹 사건을 계기로 특별 기획감독에 착수한다. 2026년 3월 12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발표된 이번 조치는 회사 대표의 위협적인 행동과 폭언 등이 노동자 안전과 권익을 침해한 정황을 포착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