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6월 23일 충청남도 아산시와 홍성군의 저탄소 벼 재배 현장을 방문해 첨단 기술 적용 상황을 점검하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이날 오전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가공용 벼 재배단지를 찾았다. 이곳은 즉석밥 원료용 벼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연구실에 머물러 있던 농업 기술을 깨워 실제 농업 현장에서 쓸 수 있도록 하는 작업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10년(2016~2025년) 동안 연구·개발한 농업 기술 가운데 아직 농업인들에게 보급되지 않은 기술 176건의...
농촌진흥청이 논의 토양 상태에 따라 비료량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이앙기를 개발했다. 현장 시험 결과 비료 사용량은 29%, 작업시간은 40% 줄었고, 수확량은 10% 증가했다. 이 기술은 비용 절감, 노동력 완화, 환경 보호, 고품질 쌀 생산이라는 네 가지 효과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5월 18일과 19일 이틀간 경기도 평택시 더인테라호텔에서 '낙농 분야 산학연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축산과학원을 비롯해 낙농진흥회, 농협 젖소개량사업소, 서울우유 협동조합, 한국종축개량협회, 충남대학교 등 생산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오는 5월 20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스마트농업 우수 기술 공유회’를 열고, 공공과 민간이 개발한 스마트농업 핵심 기술을 한자리에 모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에는 사업 담당자, 농업인, 민간업체, 연구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