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오는 9월 출범하는 인구전략위원회를 앞두고 국민과 함께 인구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한 '인구정책국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합니다. 참여단은 인구 문제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7월 13일 월요일부터...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 각계가 힘을 모은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은 1일 저출생극복 추진본부 공동대표단 회의에 참석해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 부위원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정부가 청년과 부부들의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위해 범부처 차원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부처 회의를 열고, 국민참여형 가족소통교육 등 건강한 가족관계 지원을 위한 협업 방향과 주요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가족 간 대화의 필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소통 확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지난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국민참여형 '가족소통교육' 등 건강한 가족관계를 지원하기 위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와 중소기업중앙회가 6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정책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저고위 김진오 부위원장, 중기중앙회 김기문 회장을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 관련...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이 지난 6월 15일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김홍국 회장직무대행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우리 사회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인구구조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홍국 회장직무대행은 면담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지난 11일, 국민들이 직접 제안한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내 삶을 바꾸는 인구정책·슬로건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국회를 통과한 인구전략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새로운 인구정책의 출발을 국민과 함께하기 위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이 6월 4일 오전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국민연금공단 본부를 방문해 김성주 이사장을 예방하고,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국민연금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두 기관은 다층노후소득보장체계의 근간인 국민연금의 지속 가능성을...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움직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2026년 2월 출생아 수가 2만3천 명을 기록하며 전년 같은 달보다 13.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4.22 발표)에 따르면 이는 20개월 연속 증가세이며, 비록 1월 대비로는 다소...
봄철 결혼 성수기를 앞두고 예비부부들의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어붙였다. 공정거래위원회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한국소비자원은 22일 '결혼서비스 소비자 피해예방주의보'를 발령하고, 합리적인 거래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손을 잡고 저출생 대응에 나선다. 두 기관은 오는 6월 중 출생과 돌봄을 주제로 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력은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은...
앞으로 저출생과 고령화뿐 아니라 인구의 지역 간 이동, 가구 형태 다양화 등 인구구조 변화 전반을 총괄하는 새로운 정책 체계가 마련됩니다. 보건복지부는 5월 7일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법률은 제명에서 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월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슬로건으로,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