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대학이 6월 29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원예·특용작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농업 생명 분야의 방대한 데이터와 첨단 분석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4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취약계층 지원, 동물 의료, 식품산업 활성화 등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5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정부가 전통 양잠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4월 29일 '전용 사료 기반 누에 스마트 생산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해 연중 안정적인 누에 생산을...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7일 충북 청주시 오송컨벤션센터에서 기능성농산업협의체 회의를 열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농식품 산업을 키우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013년 출범한 기능성농산업협의체는 농업과 기능성 식품·화장품 등 전후방 산업을 연결해 국산 원료의...
농촌진흥청은 2026년 3월 27일 산하 농업과학원이 들깨 종자의 무게와 색상을 좌우하는 핵심 유전자를 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 연구는 들깨 작물의 품종 개량을 위한 유전적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 종자 개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 3월 25일 제3회 2026 농식품 기능성분 분석기술 역량강화 공동연수를 개설한다. 이 연수는 농산물과 식품에 함유된 기능성 성분을 정확히 분석하는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제3회째를 맞아 더욱 확대된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3월 24일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 대응단은 식품 관련 부당행위, 특히 부당광고 등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최근 식품 안전과 관련된 불법 행위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정부가 즉각적인 조치를 강화한...
새만금개발청은 최근 피지컬 AI(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 기술)와 농생명(농업과 생명공학의 융합 분야)을 결합한 혁신적 푸드테크 허브 조성에 대한 논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26년 3월 19일 발표된 새만금개발청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논의는...
국무조정실은 2025년 12월 30일 제6차 식품안전관리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의 식품안전관리 로드맵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제6차 식품안전정책위원회(위원장 강도형 식약처장)에서 최종 확정됐다. 계획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