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장시간 노동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전국 10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장시간 노동 기획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독은 반기별로 한 번씩 추진되는 맞춤형 감독의 일환으로, 노동자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장시간 노동 환경에 대한...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손가락 절단 사고와 관련해 엄중 대응을 지시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 4월 10일 발생했으며, 작업 중이던 노동자 2명이 손가락을 다치는 중상을 입었다. 김 장관은 이번 사고를 단순한 안전사고가 아닌 총체적...
고용노동부는 2025년 올해의 근로감독관 및 산업안전감독관 선정을 위한 절차를 1월 12일부터 시작한다.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조건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우수 감독관들을 '안전한 일터 지킴이'로 선발하는 이번 사업은 근로감독기획과와 안전보건감독기획과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