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기업들이 해외 통관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예방하고 지원하기 위해 관세청이 오는 8월 25일과 27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제15차 해외통관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2년부터 매년 열려 온 행사로, 우리 기업이 주요 교역국에서 수출할 때...
관세청이 2026년 7월 16일 '6월의 관세인' 및 '2분기 핵심가치상' 시상식을 열고, 우수 직원들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6월의 관세인으로 선정된 부산세관 김민혜 주무관은 가상자산을 악용한 환치기 사건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환치기란 외국환 거래법을 위반해...
관세청이 정부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경진대회에서 캐나다산 원유 수입 기반을 확보한 사례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관세청은 7월 1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총 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종욱 관세청장이 6월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튀니지 관세청장 모하메드 헤디 사페르를 비롯한 현지 고위급 대표단 4명과 만나 양자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은 한국과 튀니지 간 교역을 활성화하고 디지털 관세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n\n양측은 이...
관세청이 4월 1일 오후 3시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무역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세청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무역환경 속에서 관세청의 역할을 알리고, 우수한 지역 청년 인재들의 공직...
관세청이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대마 약 600kg 밀수입 사건 적발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둔 세관공무원 5명에게 수시 특별승진을 단행했다. 이번 특별승진은 정기 승진과 별개로 독보적인 성과를 낸 직원을 신속히 승진시키는 제도로, 관세청이 '일 잘하는 공무원'을 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