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호흡기 건강뿐 아니라 피부 질환에도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6월 24일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대표적인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인 건선의 발생 위험이 최대 27% 증가하며, 이미 환자인 경우에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5월 13일 '제2기 기후보건영향평가 전문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제2차 기후보건영향평가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기후보건영향평가는 보건의료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기후변화가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평가하는 법정 제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