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10일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와 함께 한국철도공사, 카카오모빌리티, 네이버, 클룩 등 민간 업계 및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관광교통 민관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외래관광객의 지역 관광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수도권 남부권과 동부권의 광역교통망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연구가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오는 5월 4일 '수도권 남부권·동부권 광역교통체계 연구용역'을 입찰공고하고, 용역...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이 5월 20일 새만금청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첨단 교통서비스 도입·운영 방안 검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새만금 지역의 대중교통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대규모 투자유치와 기업 입주...
정부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부지 제공, 재정·세제 지원, 규제 개선, 연구개발(R&D), 인력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 투자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계획을 내놓았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19일 새만금 현지에서 관계부처...
국토교통부는 교통 소외 지역에 자율주행차를 도입해 주민들의 이동권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교통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으로, 총...
국토교통부는 2025년 12월 31일 '부르면 오는 버스'로 불리는 수요응답형교통(DRT)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교통수단을 호출할 수 있는 DRT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침서 역할을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