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딸기 재배 농가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농촌진흥청은 7일 경상남도 합천군에 위치한 여름딸기 실증 재배 농가에서 다수확용 신품종 '예랑'의 현장 평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여름딸기 생산 농가와 육종 전문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신품종의 생육 상태와...
농촌진흥청은 우수한 형질을 가진 유전자원이 품종 개발 현장에서 신속히 활용될 수 있도록 오는 7월 1일 전북 전주시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박과 유전자원 현장 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농업유전자원센터가 국내외에서 수집해 보존 중인 수박, 여주,...
화사한 색감과 우아한 꽃 모양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화훼작물인 나리(백합)의 국산 품종 경쟁력을 현장에서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와 함께 6월 22일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에...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가뭄이 잦아지면서 배추 재배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이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오는 6월 2일 본원에서 관련 기관과 종자회사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추 고온·가뭄 견딤성(내서·내건성) 현장 평가회와 학술 토론회'를 연다....
농촌진흥청이 귀리 유전자원의 다양한 특성을 평가하고 미래 식량과 기능성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찾기 위해 오는 27일 현장 평가회를 연다. 이번 평가회는 농업유전자원센터(전북 전주시)가 호주, 튀르키예 등 30개국에서 수집해 보유한 귀리 유전자원 567점을 대상으로...
수입 밀 가격 상승으로 식료품 물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부가 기후 변화에 대비한 국산 밀 신품종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5월 28일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시험 재배지에서 신규 육성 밀 우수 계통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최근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