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조선 분야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2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메이플라워호텔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산업별로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기업 547개를 '혁신 프리미어'로 선정하고 집중 지원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14개 부처와 함께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프로그램을 통해...
방위사업청은 7월 14일(화)부터 15일(수)까지 이틀간 4개 지방자치단체 컨소시엄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대상은 경남·부산·울산·전남 컨소시엄, 전북·전주, 충남·논산, 인천 등이며, 각 지역은 특화된 방위산업 분야를...
정부가 한미 연합작전의 효율성을 높이고 북한 등 적의 전자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군 통신 장비를 대대적으로 개량한다.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는 6월 30일 서면 회의를 열고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SATURN) 사업'의 추진기본전략 수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
김민석 국무총리가 6월 25일 오전 10시 9분경 울산항 동남방 약 48km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긴급 지시를 내렸다. 사고 어선은 제3동아호로, 승선원 8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총리는 보고를 받자마자 구조와 수색에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한국과 에콰도르가 12일 외교부 청사에서 제4차 고위정책협의회를 열고 양국 관계 전반을 점검하며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최준호 외교부 중남미국장과 호세 로셈베르그 에콰도르 아프리카·아시아·오세아니아 차관보가 만나 진행됐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6월 11일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정박한 마라도함에서 열린 제22회 함상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는 1992년 처음 시작된 이후 격년으로 개최되는 대표적인 해양 분야 토론회로, 해군을 비롯한 8개 기관이 공동 주최합니다. 각계 전문가들이...
해군은 4월 1일 오전 경남 진해 제62해상항공전대에서 신형 해상작전헬기 MH-60R(시호크) 인수식을 열었다.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진해 지역 해군 주요 지휘관과 장병, 국방부·합동참모본부·방위사업청 관계자, MH-60R 인수 조종사와...
국방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2회 방위산업발전협의회가 6월 4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장관이 공동 주재했으며, 글로벌 방산 시장 경쟁 속에서 AI·드론·항공엔진 등 국방 첨단전략산업 발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