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든 순간 응급실을 찾은 사람들에게 치료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7월 13일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을 기존 95개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은 7월 1일부터 자살 유족에게 심리지원부터 법률·경제적 지원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를 전국 17개 모든 시·도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12개 시·도에서만 운영됐으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월 18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각산보건지소를 찾아 지역 자살예방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지방정부의 자살예방 업무를 직접...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026년 연간 자살사망자 1,000명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핵심 주체인 생명대사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의 가치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생명대사는 국무총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