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기업들이 해외 통관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예방하고 지원하기 위해 관세청이 오는 8월 25일과 27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제15차 해외통관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2년부터 매년 열려 온 행사로, 우리 기업이 주요 교역국에서 수출할 때...
EU가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한 신철강 조치로 인해 한국 철강업계의 대(對)EU 수출 환경이 크게 바뀌었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7월 13일 충남 당진에 있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방문해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사항을...
최근 불공정 무역행위로 국내 산업의 피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관세청과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가 손을 맞잡고 덤핑 대응에 나선다. 관세청(청장 이종욱)과 무역위원회(위원장 이재형)는 6월 30일 '관세청-무역위 반덤핑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 협의체는 양 기관이...
한국과 몽골이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체결을 위한 제5차 공식협상을 오는 6월 8일부터 1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는 이번 협상에 우리 측 수석대표로 권혜진 통상교섭실장이, 몽골 측 수석대표로 바트후 이데쉬 경제개발부...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8일 오전 10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통상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제7기 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인공지능(AI), 디지털산업, 소비재 등 신산업 분야...
자유무역협정(FTA) 등 통상조약의 이행으로 매출이나 생산이 줄어든 중소기업을 위한 정부 지원이 한층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6일부터 '2026년 통상변화대응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상조약 이행으로 인해 매출액이나 생산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