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23일 발표한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청년층(15~29세) 인구는 782만 2천명으로 1년 전보다 15만 2천명 줄었습니다. 이는 15세 이상 전체 인구(4,598만 4천명)의 17.0%에 해당하는...
정부가 7월 16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열고 최근 고용 동향을 점검하며 일자리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이 공동 주재했으며, 6월 고용지표 분석과 함께...
정부가 6월 취업자 수가 증가세로 돌아선 데 힘입어 고용 회복 흐름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는 7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열고 6월 고용 동향을 점검하고,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
지난 6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6만 3000명 늘어나며, 5월 감소(-4만 명)에서 한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6월 15일) 등으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청년층과 제조업·건설업 등 취약...
정부가 7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2026년 7월호)에 따르면, 우리 경제는 1분기 성장세가 크게 확대된 데 이어 수출이 큰 폭의 증가세를 지속하고, 내수도 개선되는 등 경기 회복 흐름이 공고해지는 모습이다. 다만 중동전쟁 여파로 물가 상승과 고용 둔화 등 민생...
올해 5월 국세수입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가 30일 발표한 '2026년 5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걷힌 국세는 35조 8000억원으로 전년 동월(30조 1000억원) 대비 5조 6000억원(18.7%)...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돕는 '청년미래적금'이 오는 6월 29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 닷새 동안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가입 신청을 받는다. 기존에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중 1991년 1월 1일생부터 2007년 8월 7일생까지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전국 지방고용노동청과 지청을 차례로 방문하는 현장 간담회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엄중한 일자리 상황 속에서 각 지방청이 추진하는 '지역 특화사업'의 작동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