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주도의 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법무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범부처 지역혁신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이 기반시설 조성 위주에서 사람 중심의 프로그램 사업으로 전환된다. 행정안전부는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개정안'을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사용 용도를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방소멸대응기금은 기반시설 조성...
학령인구 감소로 전국에서 폐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빈 학교에 새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첫 번째 공모 사업을 시작한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는 '지방정부-교육청 공동협력사업' 공모를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두 부처가 합동 발표한...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손을 잡고 지역과 기업을 잇는 상시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양 기관은 지난 5월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일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 행사에서 이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