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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여름철 풀사료 '사료피' 논 활용도 높이고 자급기반 넓힌다

    여름철 논에서도 잘 자라는 풀사료 작물인 '사료피'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논 재배에 적합한 사료피의 조생종, 중생종, 만생종 품종 체계를 완성하고, 현장 보급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료피는 한해살이 여름철 풀사료 작물로, 더위와 습기에...

  • 농촌진흥청, 가축분뇨 액비 활성화 '현장 소통 강화'

    국제 정세 불안으로 화학비료 공급망이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국내에서 생산되는 가축분뇨 액비를 적극 활용해 화학비료 의존도를 낮추고 경축순환 농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7월 20일 경상남도 합천군에 위치한...

  • 농촌진흥청, 집중 호우·폭염 대응 축산 현장 기술 지원 총력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계속되는 집중호우와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오는 8월까지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하며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한 기술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7월 22일 충청남도 보령시의...

  • 농촌진흥청, 사료피 현장실증지 찾아 생육 상황 점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논에서 풀사료 생산을 늘리기 위해 추진 중인 사료피 현장실증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6월 29일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삼솔한우농장을 방문해 사료피 재배 현황을 살피고 현장 실증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

  • 저탄소 인증 축산물, 기업 급식 첫 진출, 생산·소비·ESG 선순환 구축

    앞으로 기업 구내식당에서도 저탄소 인증을 받은 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현대그린푸드와 협력해 오는 7월부터 기업 단체급식 사업장에 저탄소 인증 축산물(돼지고기)을 본격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학교 급식, 군 급식 등...

  • 사료비↓ 생산성↑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확산·고도화 추진

    한우를 사육하는 농가들이 사료비 부담을 덜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농촌진흥청은 농가가 직접 사료를 만들어 급여하는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을 확산하고 고도화하기로 했다. 충북 청주에서 한우 120여 마리를 키우는 홍도농장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 농장은...

  • 전남 고흥만 풀무치 집단 발생, 공동방제 긴급 돌입

    전남 고흥만 간척지 일원에서 메뚜기과 곤충인 풀무치가 집단으로 발생해 농촌진흥청이 긴급 방제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은 6월 25일 전라남도 고흥만 간척지(고흥읍, 풍양면, 도덕면)에서 풀무치 집단 발생이 확인됐다며 인근 농경지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공동방제에...

  • 가축도 '체감온도'가 있다, 가축더위스트레스 지수로 폭염 전 미리 대비하세요!

    사람에게 체감온도가 있듯 가축에게도 전용 더위지수가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가축더위스트레스 지수(THI)를 활용한 축종별 관리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취약 농가 현장점검 등 선제적 대응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촌진흥청...

  • 염소고기 원산지, 이제 과학이 가려낸다.

    앞으로 염소고기의 원산지를 과학적으로 가려낼 수 있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염소고기 원산지를 판별할 수 있는 분석기술을 국내 최초로 확립했다고 7일 밝혔다. 염소고기 수입량은 최근 10년 사이 급증했다. 2014년 약 1,436톤이던...

  • 동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기간 4월 24일까지 연장, 꼭 신청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동계 전략작물직불금의 신청 기간을 오는 4월 24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신청 마감일은 4월 3일이었으나, 설 연휴 등으로 신청 시작일이 전년보다 늦어진 점과 산불예방 및 방역 업무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부담이 가중된 점을...

  • '열풍건초 사각압축포장 기술' 개발…유통·저장 편의성 높여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여름철 장기 보관이 어렵고 운반이 까다로웠던 국산 열풍건초의 유통과 저장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열풍건초 사각압축포장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국산 열풍건초는 무게 약 250kg에 달하는 대형 원형 베일 형태로 유통됐다....

  • 농촌진흥청, 국산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신품종 '아우라' 첫 공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2일 조사료생산시스템과 시험 재배지에서 국산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신품종 '아우라'를 처음 공개했다. 이 품종은 습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특성을 가져 논 재배에 적합하며, 가축이 선호하는 동계 풀사료로 국내 풀사료 재배면적의 약...

  • 농촌진흥청-한국마사회, 말산업 ·축산 발전 위해 '맞손'

    농촌진흥청과 한국마사회가 말산업과 축산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4월 24일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말 교감 치유 프로그램 개발부터 승용마 산업 활성화, 국산 열풍건초 유통 기반 구축까지 폭넓게 협력하기로 했다....

  • 농촌진흥청,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 '농가 생산비 절감 기술' 현장 지원 총력

    농촌진흥청이 중동전쟁 장기화로 국제 원자재 가격이 오르고 공급망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농가 생산비 절감 기술 현장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개발한 기술 가운데 즉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고 비용 절감 효과가 큰...

  • 미생물 산업 혁신을 이끌 '공유 공장' 문 연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4월 8일 전북 정읍에서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 개소식을 열고, 그린바이오 핵심 분야인 농축산 미생물 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시설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그린바이오는 미생물, 종자, 동물용의약품, 곤충, 천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