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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나무 관리 토론회, 제2차 공론의 장 마련

    산림청이 2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2차 토론회'를 열고,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소나무 관리 정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대전에서 열린 1차 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1차 행사가 소나무...

  • 민선 9기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역량 다지다

    행정안전부는 7월 14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재난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그동안 차관 주재로 진행해 온 이 교육에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직접 참석해 재난 예방과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은 이번이...

  • 재난 피해자 지원은 '한 곳에서', 일상 회복은 '실태조사'로 꼼꼼하게

    앞으로 재난 피해자와 유가족은 여러 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한 곳에서 필요한 지원을 모두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재난 피해자의 신속한 구제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중앙합동 재난피해자 지원센터'를 구성하고, 재난 이후 회복 수준을 파악하는 실태조사...

  • 정읍국유림관리소 순창군 선제적 사방사업, 집중호우 속 주민 안전 지켰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 상가 지역이 올해는 집중호우에도 큰 피해 없이 장마를 넘길 수 있게 됐습니다.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순창군과 협력해 올해 상반기에 선제적으로 추진한 산지사방시설이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시간당 최대 35.6mm의...

  • 자연사회재난 성금 격차 없앤다 재난국민성금제도 일원화 세미나 개최

    재난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 전달되는 성금이 재난 유형에 따라 지급 기준이 달라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간 성금 격차를 없애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인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행정안전부는...

  • 수해·화재로 젖은 기록물 당황하지 말고 한 장으로 구하세요

    수해나 화재로 인해 젖거나 곰팡이가 핀 기록물을 발견하면 당황하기 쉽지만, 이제는 한 장의 요약서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7월 2일부터 '종이 기록물 응급조치 한 장 요약서'를 국가기록원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요약서는 최근...

  • 청년이 지역 안전 지킨다, '청년자율방재단' 전국 11개 시도로 확대

    행정안전부는 지역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이 주축이 된 '청년자율방재단'을 전국 11개 시도, 24개 협력기관으로 확대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개 시도, 14개 기관에 비해 참여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정부는...

  • 한국이 만든 페루 스마트도로 청사진, 페루 국가 법정계획으로 채택

    한국이 수립한 페루의 스마트도로 청사진이 페루 정부의 공식 국가 계획으로 채택됐다. 이번 결정으로 한국의 도로 관리 기술과 정책이 페루 전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페루 교통통신부(MTC)가 6월 25일(현지시간) 「페루 국도 스마트...

  • 국민 안전 지키는 우수하고 혁신적인 재난안전제품을 찾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 행복과 안전을 더하는 행정안전부, 국민 삶을 플러스+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추진한 핵심 정책성과를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민생경제 회복과 균형성장,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공직사회 구현, 생명존중사회 조성과 재난 피해 최소화 등 3대 분야에서 국민의 삶에 행복을 더하고 안전을...

  • 재난피해자가 당당히 권리의 주체로 보장받도록, 민·관이 함께 머리 맞댄다

    재난 피해자를 더 이상 수동적인 구호 대상이 아닌, 당당한 권리의 주체로 보장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처음으로 뜻을 모았다.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직무대리 안채명)은 4·16재단 부설 재난피해자권리센터(센터장 유해정)와 함께 6월 5일 오전 10시 서울...

  •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제12회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행정안전부는 지난 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12회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 '모바일 재난관리 정보시스템' 고도화로 재난 현장관리 역량 강화

    정부가 재난관리 업무를 사무실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모바일 재난관리 정보시스템'을 대폭 개편한다. 이번 시스템 개편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곧바로 정보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모바일 기반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는 사무실 내...

  • 여름철 인명피해 획기적 감축을 위한 범정부 총력 대응체계 운영

    정부가 올여름 풍수해와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는 15일부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5월 15일부터 9월 말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지정해...

  • 한-모로코 기록관리 협력 결실, 보존·복원 역량강화 연수 마무리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5월 10일부터 23일까지 모로코 기록관리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기록물 보존·복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년 한-모로코 국가기록원이 맺은 업무 협약에 따른 3개년(2024~2026) 사업의 마지막 과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