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와 국가유산청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지난 7월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유산해석 관련 부대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그리고 유산해석설명국제위원회(ICOMOS-ICIP)와 공동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주도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본회의가 7월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가운데, 본회의 첫날인 20일 오전 '세계유산에 관한 부산 선언'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외교부와 국가유산청은 이번 선언이 세계유산을 둘러싼 다양한 위협에 국제사회가...
국가유산청은 지난 7월 9일 몽골 정부청사에서 열린 한-몽골 정상회담을 계기로 몽골의 주요 기관들과 문화유산 협력 강화를 위한 두 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정은 양국 간 문화유산 보존과 연구 분야에서의 협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첫...
문화재청이 기념물로 지정할 가치가 있는 자연유산 3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대상은 보성 조각류 공룡 골격화석(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 여수 돼지코거북 화석(별주부켈리스 여수엔시스), 통영 수우도 풍화혈입니다. 이들 유산은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뛰어나...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한국의 갯벌 2단계'에 대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를 권고했습니다. 이는 2021년 등재된 한국 갯벌 4곳에 4개 갯벌을 추가해 총 6개 요소로 구성된 연속유산으로 확대하는 내용입니다. 최종 등재 여부는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조성사업으로 인해 삶터를 떠나게 된 어민들이 생업에 필요한 창고 부족 문제를 해결하게 됐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한국수자원공사, 국가유산청, 부산광역시 강서구청 등 관계 기관과 함께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어민들에게 공동 창고부지를...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곳곳의 국가유산 관련 기관들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체험 행사와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소속 여러 연구소와 천연기념물센터, 국립무형유산원 등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즐길...
국가유산청은 지난 2026년 5월 15일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12개 분과위원장을 새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단과의 기념촬영이 진행되며 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국가유산위원회는 국가유산의 보존,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