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28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를 열어 장애인 거주시설 내 인권 보호를 강화하는 종합대책과 올해 장애인정책 시행계획 등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한 성폭력 등 중대한...
중소기업제품의 공공구매액이 지난해 126조 원을 넘어서며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28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 공공기관 847곳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이 126.2조 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계획인 119.5조 원을...
정부가 우리 경제의 혁신 성장을 이끌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5월 18일,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28개의 신기술과 신제품에 인증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에는 총 411개의 기술과 제품이 도전해 약 15대 1의 높은...
{ "summary": "조달청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공공조달 개혁 성과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AI 산업 육성, 중소기업 지원, 지방 균형 발전, 공급망 안정 등 기술선도·균형·공정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됐다. 특히 혁신제품...
조달청은 공공조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나라장터 쇼핑몰의 가격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2026년 3월 19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기존 조달 단가계약의 의무구매 방식을 자율화함으로써 경쟁 체계를 도입하고, 고가 조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조달청은 최근 정부조달 제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3월 18일 정부조달 MAS 협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조달의무구매 제도의 자율화 관련 현장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 이 간담회는 정부조달 시장의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제도 개선의...
조달청은 최근 디지털서비스와 상용 소프트웨어(SW) 계약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다. 이는 2026년 1월 5일 발표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졌다. 공공기관의 조달 업무를 담당하는 조달청은 디지털 시대에 맞춰 계약 규정을 업데이트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조달청은 지방자치단체의 중앙조달 의무구매를 자율화하는 시범운영에 착수한다. 2026년 1월 5일 조달청이 발표한 보도자료 '조달자율화 시범운영'에 따르면, 지방정부가 기존 중앙조달 의무 대상 품목 중 일부를 자체적으로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제도를 도입한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