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든 순간 응급실을 찾은 사람들에게 치료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7월 13일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을 기존 95개소에서...
전국 대학생 봉사단 34개 팀이 농촌 지역 주민을 위해 재능을 나누는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에 있는 OCC오송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농촌맞춤형 봉사활동(농촌재능나눔) 대학생 활동 발대식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