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이 7월 16일 오후 전남광주특별시를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전력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30일 신장성 변전소 건설 현장을 찾은 데 이어 약 2주 만에 다시 전력공급 현장을 살펴본 것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신속히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산업용수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금한승 제1차관이 7월 10일 전남 광주특별시에 위치한 나주호, 장흥댐, 보성강댐, 주암댐 현장을 방문해 용수 공급 현황과 계획을 직접...
국립환경과학원이 인공지능(AI)과 첨단 원격탐사 기술을 결합해 실시간으로 넓은 지역의 녹조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후변화로 인해 녹조 발생 패턴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과학원은 고정형 초분광 타워와...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이 6월 17일 섬진강 본류를 따라 댐에서 하구까지 전 구간을 현장 점검하며 유역 통합 관리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섬진강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관은 이·치수와 생태 관리 현장을 연이어...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으로 하천 수위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취·양수장 시설개선 실무협의체 정례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 '2026년 여름철 홍수대책'을 마련했다. 이 대책은 5월 12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보고됐으며,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에 맞춰 본격...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정부의 홍수 대응 준비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5월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회 대한민국 홍수안전강조기간(4월 15일~5월 14일)’의 일환으로 소속·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홍수 대응 체계 점검...
올여름 녹조 발생 예측이 한층 정밀해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2026년 5월 4일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녹조 정밀 예측 정보를 제공하고, 상수원 대상 조류(녹조)경보제 지점을 기존 9곳에서 13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환경과학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