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민간 자원봉사자를 현장에 투입한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9명을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
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국가 자살예방 안전망, 자살예방상담전화 109가 상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자 정부가 민간 자원봉사자를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2023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한 미호강 제방 붕괴와 침수로 14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을 입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가 발생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이번 3주기에는 정부와 지방정부, 유가족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공동 추모식이 열려, 희생자를 기리고 더 안전한 사회를...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퇴직연금을 보다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공적 협력 체계가 마련됐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9일 예금보험공사와 '중소기업 근로자 퇴직급여 이중 안전망 구축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회사에 예기치...
경찰대학은 2026년 6월 15일 충남 아산 캠퍼스에 새로 건립한 '국제경찰교육훈련센터'의 개소식을 열고, 동남아시아 8개국 경찰관 19명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국제 연수 과정을 본격 시작했다. 이는 한국 경찰의 선진 치안 시스템인 '케이-치안'을 해외에 체계적으로...
경찰청은 야간과 심야 시간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민간 경비업체와 손을 잡았다. 경찰청은 에스원, SK쉴더스, KT텔레캅 등 국내 주요 경비업체 3사 및 지역 중견 업체 36곳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민·경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