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 한 건설현장에 7월 13일 오후, 한성숙 국무총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올해 첫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을 직접 살피기 위해서다. 한 총리는 현장 곳곳을 둘러보며 아이스 조끼와 무더위 쉼터, 제빙기, 휴식 알림 사이렌 등 폭염 대비...
전국적으로 폭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정부가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행정안전부는 7월 12일(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부처와 16개 시·도가 참석하는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최근 폭염...
기상청(청장 이미선)과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7월 12일(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상북도 포항시와 경산시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했다. 이 경보는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발효되며, 기상 특보 발령과 함께 범정부 폭염 총력대응 조치가 즉시 시행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폭염 피해 저감 및 취약계층 관리 우수사례집'을 각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배포하고,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고 2026년 7월 1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오늘(7월 1일)부터 가정 밖 청소년이 청소년쉼터에 입소할 때 보호자에게 통보해야 하는 기준이 보다 명확해진다. 이는 성평등가족부가 지난해 12월 30일 개정한 「청소년복지 지원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이 이날부터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 그동안 청소년쉼터 운영 지침을...
행정안전부는 지난 2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관계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앙정부 정책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회의는 KTV와 행안부...
행정안전부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나섰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월 13일 대전광역시를 방문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스마트 쉼터와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아 시설 관리 상태와 폭염 대응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현장...
행정안전부가 지방선거 이후 지역 안정화와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시·도 부단체장과 영상회의를 열었다. 6월 4일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7월 1일 새 지방정부 출범을 앞두고 행정 공백을 막고 민생과 안전 관리에 차질이...
지속되는 강추위가 전국을 강타하는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이동노동자를 위한 한파쉼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재난관리정책과가 주관한 이번 점검은 2026년 1월 23일 오후 2시 30분에 실시됐으며,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 조치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