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이 출범 한 달을 맞아 암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의심 의료기관 12곳을 추가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진료비를 환급하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인하는 행위로, 의료법...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이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부당·위법 의심 진료행위에 대한 현장 조사에 즉시 착수한다. 행정조사반은 지난 10일 전문가단체와 협조해 의료현장의 비정상적 의료행위를 조사하고, 불법적인 경우 수사 의뢰, 비도덕적인 경우 윤리위원회 등을...
행정안전부는 한국자유총연맹이 추진한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과 관련해 특별검사를 실시한 결과, 업무상 배임 등이 의심되는 정황을 확인하고 연맹 관계자들을 수사당국에 수사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별검사는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됐으며,...
정부가 최근 인터넷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부동산 종합 대책 관련 게시글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확인하며, 관련 보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는 공동으로 배포한 자료를 통해 “현재 인터넷 상에 유포되고 있는 부동산 종합 대책 관련...
앞으로 불법사금융 피해를 입었다면 여러 기관을 돌지 않고 한 번의 신고로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가 지난 3월 9일부터 본격 운영 중인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체계'가 시행 5주 만에 피해자 131명을 상담하고 103명의 신고를 접수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용 마약류의 적정한 처방과 사용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1월, 마약류 식욕억제제 처방량이 많은 의료기관 50곳을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점검했습니다. 점검 결과 오남용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37곳을 적발해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전국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강도 점검에 나선다.\n\n국토교통부는 6월 4일(목)부터 7월 31일(금)까지 약 2개월간 전국 건설현장 약 3,000개소를 대상으로 '우기 대비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