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 41곳을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전국에서 신청한 112개 기업 가운데 지역별 심사와 사례발표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임금을 떼이거나 폭행, 성폭력 등 인권침해를 당했을 때 20개 언어로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전용 창구가 마련됐습니다. 법무부는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에 인권침해 전용 신고 번호(1번)를 신설한 결과, 한 달 만에 신고...
여름철 많은 국민이 찾는 물놀이장과 해수욕장이 앞으로 성인지적 관점에서 더 꼼꼼하게 관리된다. 성평등가족부는 7월 1일부터 지방정부가 운영하는 물놀이장·해수욕장 사업에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의 성별 영향을...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11일부터 실시한 '지방정부 비정규직 노동조건 준수 기획감독'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은 국무조정실의 공공부문 기간제 노동자 계약실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1개월에서 1년 미만 기간제 노동자 비중이 높거나 언론에서 문제가 제기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n\n한국양성평등진흥원에...
교육부는 2026년 4월 1일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성희롱·성폭력 SOS 가이드'를 새롭게 개발해 발표했다. 이 가이드는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성희롱이나 성폭력과 같은 피해를 당했을 때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안내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