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가 7월 23일 개최돼, 진행성 간세포암과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할 임상연구 2건을 승인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접수된 총 6건의 실시계획 가운데 2건이...
국방 첨단소재 기술이 소방 현장으로 옮겨져 국민 안전을 지키는 데 활용됩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소장 손재홍, 이하 국기연)는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 이하 소방연)과 7월 13일 오후 경남 진주에 있는 국기연 본소에서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X선 등 방사선발생장치를 다루는 업무 종사자는 이직하거나 담당 업무가 바뀌어도 건강진단을 여러 번 받지 않아도 됩니다. 부처별로 서로 달랐던 건강진단 항목과 서식이 하나로 통일되면서, 한 번 검사를 받으면 그 결과를 모든 관련 부처에서 인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7일 오후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에서 ‘원전 활용 방사선 산업화 파트너십(PRRI)’ 출범식을 열고, 상용 원전을 활용한 방사성동위원소(RI) 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윤준병 국회의원을...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7월 1일 오후 2시 26분경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월성 4호기 원자로 건물 내에서 중수가 누설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수(heavy water)는 일반 물과 달리 수소 원자 대신 중수소(듀테륨)를 포함한 물로, 원자로에서 중성자의...
앞으로 국내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엑스선(X-ray)과 CT(컴퓨터단층촬영) 등 방사선 진단 장비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공식 통계가 매년 발간된다. 질병관리청은 6월 29일 '2025년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통계 연보'를 처음으로 내놓았다. 그동안은 다른...